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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캠코더사용 ] - 2000년 12월 15일 오전 11시 16분에 남기신 글
초보자를 위한 촬영 포인트 10 조회수 [ 1568 ] 수정 하기 삭제 하기  

*** 초보자를 위한 촬영 포인트 10 ***

캠코더를 일단 손에 쥐게 되면 무엇이든 찍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되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막상 캠코더에 전원을 넣고 나면 어떤 것부터 찍어야 할지 막막해진다. 게다가 열심히 찍어온 영상이 엉망이 돼버리고 나면 자칫 흥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게 된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겠지만 기본적인 약간의 방법을 습득하면 나름대로의 영상을 구현할 수 있으며 흥미를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비디오 촬영이라는 것을 작품활동이나 취미활동 등 즐기기 위한 하나의 액세서리이자 좋은 친구로 생각하기로 하자. 학교의 공부나 직장에서의 의무감으로부터 벗어나 자신만의 공간을 창출해 보자. 지금부터 제시하는 촬영 포인트 10가지는 초보자들이 촬영함에 있어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기본적인 사항들을 나름대로 간략히 정리해 본 것이다. 이 외에도 여러 방법들이 있겠지만 쉬운 것부터 기초를 쌓아가도록 하자. 초기부터 습관을 잘 들이는 것이 좋은 영상을 구현하는 지름길이다.

1.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임하자

촬영한 화면은 반드시 모니터링하는 습관을 들인다
일반적으로 처음 캠코더를 접하다보면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혹시 지금 촬영한 것이 잘 안나오면 어쩌나하는 등의 불안감에서 탈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은가 싶다. 또한 이러한 자신 없이 찍은 영상은 정면을 자꾸 피하게 되고 옆 모습이나 뒤통수 위주로 나타난다. 촬영할 때는 정작 느끼지 못하더라도 나중에 재생시켜보면 느낄 수 있게 된다. 먼저 촬영을 할 때는 용기가 필요하며 캠코더를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예전과 달리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캠코더들은 완전히 자동화 돼 있어 녹화버튼 하나만으로도 얼마든지 원하는 영상을 담을 수 있게 된 것을 알아두자. 용기와 자신을 가지고 덤벼보자. 우선 처음부터 어려운 촬영보다는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행사라든지 자연경치 등 부담 없는 장면부터 캠코더에 담아보도록 하자. 촬영한 영상은 일기를 쓰는 마음으로 TV를 통해 화면을 보면서 어떻게 나왔는지 눈으로 다시 보는 습관을 들이면 다음에 촬영할 때 많은 도움이 된다.

2. 끊어 찍자

이리저리 휘두르지 않는다
초보자들이 찍은 화면을 보다보면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가 바로 화면을 끊지 않고 이리저리 휘두르며 계속 이어가는 것이다. 이렇게 흔들림이 심한 화면을 오래도록 보고 있으면 눈이 어지러워진다. 이러한 문제는 촬영 중에 본인이 캠코더를 휘둘러도 그것을 잘 알지 못한다는 데 있다. 일례로 버스를 타고 있는 사람이 바깥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을 때와 같이 피사체가 움직이고 있지 않을 때는 자신이 아무리 움직여도 피사체는 아무렇지 않게 보이는 데서 비롯된다. 이로 인해 나중에 찍힌 영상을 TV를 통해 볼 때도 흔들거리는 영상이 촬영자에게 있어서는 다른 사람이 보아서 느껴지는 것만큼 어지럽거나 질리지 않게 된다. 이는 촬영자는 이미 촬영지의 위치 관계나 상황을 알고 있어 흔들림이 심한 영상이라도 머릿속에 떠올리면서 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 것도 모르고 있는 사람은 TV속의 한정된 시야에서 보여지는 영상만을 보고 머릿속에서 그 화면을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런데 이렇게 눈이 핑핑 돌아갈 정도로 흔들림이 심한 영상이 돼버리면 열심히 촬영하고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촬영을 할 때는 그 영상을 봐주는 사람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을 한번에 찍으려는 욕심을 버리고 한 장면 한 장면씩 사진을 찍듯이 캠코더에 담는다. 즉 끊어 찍는 습관을 들이자는 것이다. 캠코더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어디에서 어디까지를 한 화면(1cut)으로 찍을 것인지 미리 마음속으로 결정을 한 뒤에 움직인다면 더욱 좋은 방법이라 하겠다.

3. 녹화버튼의 시작과 정지는 꼭 체크하도록 하자

좋은 습관은 최선의 실수예방책이다
캠코더를 다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 바로 이 녹화버튼을 잘못 누르는 것이다. 이로 인해 정작 찍어야 할 장면은 못 찍고 엉뚱한 샷만을 테이프에 녹화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하게 된다. 이러한 실수는 초보자뿐 만 아니라 촬영에 열중하다보면 프로들도 범하기 쉽다. 방심과 부주의로 겪게 되는 이러한 실수를 막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다. 다행히 부담 없는 가벼운 촬영이었다면 그리 문제될 것은 없겠지만 업무에 관계되는 중요한 촬영이라면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 참으로 난감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촬영을 위해 지나간 장면이 다시 기다려주지는 않는다. 이 같은 실수의 유형은 보통 두 가지로 나타난다. 하나는 버튼을 한번씩 누를 때마다 녹화와 정지가 번갈아 가면서 계속 이어지는데서 발생한다. 즉 버튼을 반대로 동작시켜 찍으려고 했던 장면(OK샷)은 잘려지고 쓸데없는 장면(NG)만 녹화가 돼버리는 경우이다. 또 다른 하나는 전원을 넣은 촬영모드에서 이동하거나 휴식 중에 녹화 버튼이 무언가에 의해 눌려져 있거나 실수로 녹화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대로 이동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도중에 쓸데없는 영상이 녹화돼 버리는 경우다. 정말 어처구니없고 어떻게 보면 미약한 실수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야외 촬영의 경우는 테이프뿐 만 아니라 배터리의 소모까지 동반하게 돼 심한 경우는 남은 촬영을 포기해야만 될 상황까지도 벌어지게 된다. 예방이 최선의 방책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러한 실수를 최대한으로 막는 방법은 처음부터 습관을 잘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동·휴식 중에는 전원을 꺼놓고, 촬영 중 화면에 열중하더라도 녹화버튼을 눌렀으면 제대로 녹화가 진행되고 있는지, 정지버튼을 눌렀으면 정지상태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습관을 무의식 속에서 몸에 베이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한다. 당연한 것이라 여길 수도 있겠지만 실수는 사소한 곳에서 발생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신경을 조금만 쓰면 이 같은 실수는 얼마든지 방지할 수 있다.

4. 녹화버튼을 누르고 나서 다섯을 세자

일반적으로 사람이 TV를 볼 때 한 화면을 인식하는데 걸리는 적절한 시간이 5초라고 알려져 있다. 꼭 여기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지만 녹화버튼을 일단 눌렀으면 한 장면에 최소한 5초 이상은 기다리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자. 녹화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하나, 두 울, 세 엣, 네 엣, 다섯을 1초(똑딱)를 기준으로 마음속으로 센다. 촬영을 하다보면 너무 넓거나 너무 길어 한 화면에 보여줄 수 없는 상황에 종종 부딪히게 된다. 이때 사용하는 카메라 웍이 바로 옆으로 돌리는 팬(PAN)동작과 위와 아래로 올리거나 내리는 틸트(TILT)동작이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다. 팬 동작의 예를 들어보자. 우선 다리를 어깨넓이로 벌려 자세를 안정시키고 녹화버튼을 누르기 전에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보여줄 것인지 결정을 한 후에 시작점에서 녹화버튼을 누르고 5초를 기다리고 천천히 옆으로 캠코더를 돌린 다음 끝나는 지점에서 5초를 기다린 후 정지버튼을 누른다. 틸트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행하면 된다. 팬과 틸트는 때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면 좋은 효과를 낼 수도 있지만 너무 과용하면 번잡하고 어지러운 화면을 초래하는 등 역효과를 낼 수도 있으므로 남용하지는 말자.

5. 삼각대를 사용해 안정감 있는 촬영을 하자

안정된 영상을 얻기 위해 삼각대를 사용하는 것은 프로들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초보자라도 삼각대를 사용해 촬영을 하면 일단 흔들리지 않는 안정된 화면을 얻을 수 있다.

6. 줌의 사용을 되도록 줄이자

망원보다는 와이드 상태로 촬영한다
캠코더의 줌은 멀리에 있는 피사체를 끌어당길 수 있는 유익한 기능으로 줌의 배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당길 수 있다. 반면에 화면의 흔들림을 더욱 심하게 발생시키(줌의 배율에 비례)고 광학을 넘어서 디지털 줌까지 사용하게 되면 화질의 열화도 피하기 어렵다. 게다가 초점 또한 잘 틀어진다. 필자는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줌 사용을 피하도록 권하고 싶다. 충분히 가서 찍어도 될 것은 와이드 상태로 직접 다가가서 촬영하면 흔들림도 적고 초점도 잘 맞는다.

7. 주어진 주변의 사물을 이용하자

안정된 자세에서 안정된 화면이 나온다
삼각대 없이 손으로 들고 촬영을 하다보면 때때로 줌을 사용해야만 될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줌을 사용하게 되면 화면의 흔들림이 더욱 심하게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 같은 경우는 주변의 지형이나 지물을 이용해 최대한으로 몸을 안정시켜 촬영을 하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공원의 의자나 나무, 벽, 기둥 등에 몸을 의지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 이 외에도 다른 사람의 등을 빌리기도 하고 리모콘이나 배터리 등으로 캠코더를 고정시키는 등의 여러 방법을 이용한다.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의 안정된 화면을 얻도록 노력하자.

8. 태양을 등지고 찍자

캠코더의 기능 중에는 역광보정모드라는 것이 있다. 이 기능은 역광으로 촬영을 하게되면 피사체에 노출이 부족해 검게 나타나는 현상을 최대한으로 보상시켜 준다. 이 기능을 사용해도 원하는 만큼의 화질을 얻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태양을 마주보거나 대낮에 실내의 창문을 정면으로 촬영을 하게 되면 피사체가 검게 나오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캠코더 자체가 전체적인 빛을 감지해 그 평균치에 노출을 맞추는 데서 비롯돼 정작 찍으려고 하는 피사체에는 노출이 부족하게 된다. 이러한 노출 부족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태양이나 창문을 등지고 촬영을 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여건이 허락하는 범위에서 사용하길 권장한다. 다시 말해서 밝은 빛이 들어오는 쪽을 등져도 무관한 상황에서 사용하라는 것이다. 이를 너무 의식해서 좋지 않은 구도를 계속 잡고 있을 수는 없다고 본다.

9. 구도를 생각하자

우리 나라의 TV는 NTSC방식의 4:3(가로:세로)이라는 비율의 화면으로 돼 있다. 촬영을 할 때의 구도는 바로 이 비율 속에서 이루어진다. 화면의 구도는 반드시 이래야 한다거나 꼭 저래야 한다든지의 정해진 틀이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의도하는 대로의 화면을 자연스럽게 거부감 없고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기 위함인 것이다. 이미 우리는 TV를 통해 그렇게 길들여져 왔다. 또한 그러한 구도를 영화나 TV 등 영상을 제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동안 연구하며 정립해 놓았고 지금도 새로운 것을 찾아 시도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복잡한 것은 피하고 일반적인 세 가지만 언급한다. 이 세 가지도 보편적인 것으로 이해해 주길 당부한다. 의도하는 구도가 있다면 틀에서 벗어나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것이다. 먼저 피사체가 똑바로 틀어지지 않고 화면에 있는지 확인한다. 수평과 수직이 맞았는지 확인하라는 것이다. 가령 건물을 촬영했는데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다면 보는 사람도 고개가 옆으로 기울 것이다. 삼각대를 사용할 경우는 수평상태를 보여주는 물방울을 중앙에 맞춘다.

화면의 세로 비율을 3등분시켜 수평분할을 한다. 2:1이나 1:2로 나눠 보여주고 싶은 주가 되는 곳을 2로 해서 촬영을 하도록 한다. 화면 중에서 주가 되는 피사체의 가로 비율을 5:3(일명 ‘황금분할‘의 하나)으로 나눈다. 사람이나 나무, 꽃, 높은 건물 등 화면 중에서 주가 되는 대상을 어디에 배치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다. 사람으로 보면 바라보고 있는 곳이나 움직이는 방향을 향해 공간을 더 열어 놓는다.

10. 같은 사이즈는 여러 번 잡지 말자

편집할 것을 고려해 다양하게 찍어 놓는다
음식도 골고루 먹으면 영양섭취를 많이 할 수 있듯이 영상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화면의 변화가 없으면 재미없는 샷이 되기 쉽다. 다양한 앵글을 많이 찍어놓으면 편집을 하더라도 재미있게 구성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가령 유치원생들이 놀고 있는 장면을 5분 동안 찍는다고 생각해 보자. 먼저 몇 명이나 놀고 있나 전경(F.S)을 생각할 수가 있겠고 무슨 놀이를 하고 있나 포인트를 확대(C.U)해서 보여줄 수 있으며 놀이를 즐겁게 하고 있는지 각개인의 표정(C.U)이나 전반적인 분위기(F.S), 각 그룹별(G.S) 등 사이즈를 변화시켜가면서 촬영을 하면 다양한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분위기를 나타내는 데 있어 밑에서 위를 향해 찍는 로우앵글, 눈 높이의 아이레벨, 위에서 아래를 향하는 하이앵글 등이 있고 어느 위치에서 자르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느낌은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 본 글은 월간 비디오플러스에서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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